Nihon 101Phrase Notes · 会話ノー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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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마별 회화집

宿 · 숙소

표현 7개

프런트에서

“다음 호텔로 짐을 보내고 싶어요.”
宿 · 숙소 프런트에서

Nimotsu o tsugi no hoteru ni okuritai desu.

호텔 프런트나 편의점(다쿠하이빈)에서 부탁하세요. 다음 호텔 이름과 체크인 날짜를 적으면 다음 날 도착합니다.▶ 7:50

출처: 일본에 오기 전: 첫 방문 여행자가 알아야 할 10가지 (도쿄 거주 가이드)

“여권 여기 있습니다.”
宿 · 숙소 프런트에서

Pasupōto wa kochira desu.

호텔은 법에 따라 외국인 투숙객의 여권을 확인해야 합니다(2005년부터). 의심이 아니라 절차이니, 건네주면 10초면 끝납니다.▶ 9:22

출처: 일본에 오기 전: 첫 방문 여행자가 알아야 할 10가지 (도쿄 거주 가이드)

“체크인 부탁합니다.”
宿 · 숙소 프런트에서

Chekku-in o onegai shimasu.

체크인은 보통 15시부터 가능합니다. 저녁 식사가 포함된 료칸이라면 주방이 준비할 수 있도록 17~18시까지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.▶ 1:52

출처: 일본 숙소 고르는 법: 호텔·료칸·캡슐호텔 (도쿄 거주 가이드)

“짐을 맡아 주실 수 있나요?”
宿 · 숙소 프런트에서

Nimotsu o azukatte moraemasu ka?

캡슐호텔에서는 캐리어를 캡슐이 아니라 짐 보관실이나 로커에 넣습니다.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후에도 유용합니다.▶ 2:31

출처: 일본 숙소 고르는 법: 호텔·료칸·캡슐호텔 (도쿄 거주 가이드)

“트윈룸 있나요?”
宿 · 숙소 프런트에서

Tsuin no heya wa arimasu ka?

일본의 "더블"은 폭이 약 140cm에 불과해 미국의 퀸 사이즈보다 작습니다. 두 명이라면 트윈룸이 안전한 선택입니다.▶ 5:27

출처: 일본 숙소 고르는 법: 호텔·료칸·캡슐호텔 (도쿄 거주 가이드)

“칫솔 있나요?”
宿 · 숙소 프런트에서

Haburashi wa arimasu ka?

샴푸나 칫솔 같은 기본 용품은 제공됩니다. 프런트 근처의 어메니티 코너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에 필요한 것을 챙기거나, 직원에게 물어보세요.▶ 7:07

출처: 일본 숙소 고르는 법: 호텔·료칸·캡슐호텔 (도쿄 거주 가이드)

비 오는 날

“6월에는 숙소가 더 싼가요?”
宿 · 숙소 비 오는 날

Rokugatsu wa yado ga yasuku narimasu ka?

장마철엔 사람이 줄어, 호텔과 항공권이 성수기보다 싸다.▶ 2:15

출처: 장마철 일본은 '사야 할' 여행지: 비의 계절을 즐기다 (도쿄 거주 가이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