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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철 일본은 '사야 할' 여행지: 비의 계절을 즐기다 (도쿄 거주 가이드)

梅雨の日本は"買い":雨の季節を味わう旅(東京在住の案内人より)

이 영상의 표현 5개

買い物 · 쇼핑 비 오는 날

“비닐우산은 얼마예요?”

Binīru-gasa wa ikura desu ka?

편의점에서 투명 비닐우산을 약 500엔에 판다. 그 자리에서 사서 두고 갈 만큼 싸다.▶ 7:27

買い物 · 쇼핑 비 오는 날

“우산꽂이가 있나요?”

Kasatate wa arimasu ka?

젖은 우산을 든 채 실내를 걷는 건 조금 실례다. 입구의 우산 비닐 스탠드나 우산꽂이를 쓰자.▶ 8:07

買い物 · 쇼핑 비 오는 날

“우산 사물함이 있나요?”

Kasa rokkā wa arimasu ka?

약 100엔짜리 우산 사물함이 있는 건물도 있다. 값싼 비닐우산이 비싼 우산보다 도난 걱정이 적다.▶ 8:07

温泉 · 온천 비 오는 날

“근처에 온천이 있나요?”

Chikaku ni onsen wa arimasu ka?

비 오는 날엔 온천이 제격이다. 미술관, 수족관, 백화점 지하 식품관도 비를 피하기 좋다.▶ 5:14

宿 · 숙소 비 오는 날

“6월에는 숙소가 더 싼가요?”

Rokugatsu wa yado ga yasuku narimasu ka?

장마철엔 사람이 줄어, 호텔과 항공권이 성수기보다 싸다.▶ 2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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